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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차 치료 결과로 판단하는 추후 치료 선택 방향
작성일자 201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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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의 과정은 줄어들었다, 커졌다, 없어졌다의 결과가

암이 낫고 있다 라는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실제 자연 면역을 살리는 방법이 아니라면

암은 내성이 생겨서 전이 재발이 됩니다.


 

환자가 받고 있는 치료가 자연면역을 올려서 스스로 암을 공격하고 억제하는지

아니면 강압적인 암공격으로 내 몸의 자연 면역은 반대로 떨어지고 있는지

정확히 판단해야 합니다.



그 판단에 따라 환자가 그 치료를 포기할지 다른 치료를 선택할지,

다른 치료와 병행할지를 고민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