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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양방적 완치율의 언어적 해석의 차이와 오해
작성일자 2013-07-07
조회수 578


 

양방에서 완치율은 5년 생존율에 의한 완치율 해석입니다.


 


 

양방에서 암 치료를 5년 동안 해서 환자가 생존해 있으면

6년째 그 환자가 암으로 돌아가셔도

그 환자는 양방에서 완치 통계에 넣습니다.


 

왜냐하면 양방에서의 완치는 5년간 살게 해주는 치료면

완치로 본다는 것이 양방에서 암완치의 기준입니다.

암을 수명대로 사는 법은 없다는 것이 양방에서의 입장입니다.


 

그래서 양방에서 위암초기 수술하면 완치율 90%란 말은

100명이 위암 초기 환자가 수술했으면 90명의 환자가 5년은 살 확률이 있고

그 뒤는 1년뒤가 될지 2년뒤가 될지 바로 돌아가실지에 대한 의견은 알 수 없고

5년 살았으면 양방에서 충분히 치료가 되었기 때문에


 


 

즉 오래 살았기 때문에 완치통계에 넣고

그 뒤에 얼만큼 사는지는 통계를 만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양방에서 치료를 적절히 해도 대부분 확률이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 이 말에 대해 많은 분들이 공부가 안되면

반발을 하거나 잘못된 표현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양방의학 서적에 5년 생존율을 공부하면 그 내용이 자세히 나옵니다.